사람 구하기가 힘들다는 글을 보았다.
카페, 편의점이 오히려 지원자가 많다고 한다.
이유를 생각해보았다.
나는 월급 대비 자산의 가치가 너무 올라있다고 생각한다.
사람은 희망이 있을 때 열심히 하는데,
희망이 없으니까 살아갈 의지가 없어진다.
미래에 대한 희망이 아닌,
미래를 두려워하는 것 같다.
1년에 천만원을 모아도
1억을 모으는데 10년이 걸린다.
결혼 자금을 모을 수 있을까?
아기를 낳는다면,
대학교까지 가를 칠 수 있을까?
사교육비를 감당 할 수 있을까?
내가 그 때까지 일할 수 잇을까?
자신들이 겪어보니
똑같이는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 같다.
부모님 세대는 자신들이 살아보지 않은 삶을
자식들에게 제공했지만
요즘 세대들은
자신들이 살아 왔던 삶을
자식들에게 똑같이 해줄 자신이 없는 것 같다.
그렇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.
회사에서 열심히 일해도
연봉 상승률은 인플레이션률과 거의 비슷하다.
힘들게 일할 바에
스트레스 적게 받고 적게 버는 곳을
선택하는 걸까?
그래도 젊었을 때 도전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
나중에 다른 일 하더라도..